KONGEAR

Davichi

Time Capsule

TIME CAPSULE

空耳歌詞
점점 지쳐만 가는 많이 무료한 날들 漸漸 只喲滿 伽能 麻尼 無了漢 拿日兒 하루 끝의 나를 돌아보기도 싫어 哈如 兢的 拿兒 朵拉波基都 失和 나도 내가 아쉬워 那都 內嘎 阿水我 꿈이라 어려워, 그런 감각은 共米拉 魯爾哇, 俱然 感覺恩 그러다 어느 날 나는 먼지 쌓인 서랍장을 哥如打 阿能 拿爾 那能 門之 沙因 西拉夫張 열어보니 방긋하고 웃어버리며 也了波尼 邦咕哈高 烏特波里美 이 타임캡슐 어릴 적 伊 太音克普 兒日 這 내가 쓴, 내게 쓴 말 한가득 內嘎 寫, 內給 寫 馬 韓嘎德 곱게 접어 묻어둔 편지 한 장 高比 接波 木多敦 便知 韓 張 느렸어도 즐겁던 거북이와 나 你了索都 直高多 恩 哥不基 依和 那 잠깐 멈춰, 살짝 열어 站幹 門戳, 撒賊 也了 한참 서서 시간을 잇다가 韓長 書索 時間 息打嘎 어디까지 갔나요? 또 어떤 어른이 됐나요? 阿地嘎基 伽納有? 斗 阿頓 儿倫伊 碟納有? 언젠가 내가 마주할, 아주 먼 미래의 넌 恩前嘎 內嘎 馬珠哈, 阿主 門 未來的 侬 그 꿈을 이루나요, 난? 哥 共物 尔魯納有, 難? 어디 쯤에 온 걸까? 나도 모르고 왔단 말이야 阿地 之麼 央 甩 哥? 那都 莫如高 完丹 馬里呀 언제나 뭔갈 되뇌던, 아주 먼 과거의 기억 恩在那 問嘎 對內頓, 阿主 門 過果的 記憶 어떤 꿈을 꿨던 걸까, 난? 阿頓 共物 對過的 哥, 難? 어제의 나를 담은 일기장과는 阿爹的 拿兒 體姆 恩 日記張 佳能恩 달리 생각보다 훨씬 많이 당찬 達里 想嘎波多 赫爾辛 麻尼 唐搶 환한 여정, 활짝 펼쳐 歡漢 耶正, 活扎 皮爾車 나아가려던 꼬마 아이잖아 那阿嘎了頓 哥馬 阿依 佳那 어디까지 갔나요? 또 어떤 어른이 됐나요? 阿地嘎基 伽納有? 斗 阿頓 儿倫伊 碟納有? 언젠가 내가 마주할 아주 먼 미래의 넌 恩前嘎 內嘎 馬珠哈 阿主 門 未來的 侬 그 꿈을 이루나요, 난? 哥 共物 尔魯納有, 難? 어디 쯤에 온 걸까? 나도 모르고 왔단 말이야 阿地 之麼 央 甩 哥? 那都 莫如高 完丹 馬里呀 언제나 뭔갈 되뇌던, 아주 먼 과거의 기억 恩在那 問嘎 對內頓, 阿主 門 過果的 記憶 어떤 꿈을 꿨던 걸까, 난? 阿頓 共物 對過的 哥, 難? 먼지 쌓인 서랍과 남아있던 門之 沙因 西拉夫瓜 南阿伊頓 그 작았던 꼬만 자라 있어 哥 乍嘎頓 哥滿 乍拉 伊塞 우리는 오늘 만난 거야 屋里能 央能 萬難 哥呀 다시 가 볼게, 네 손을 잡은 채 達西 嘎 波爾給, 內 孫兒 夾恩 蔡 어디로 가 볼까요? 어떤 삶이 되어볼까요? 阿地羅 嘎 波爾嘎有? 阿頓 生活 變有波爾嘎有? 우리가 두 손 잡으면 다가올 미래에서 屋里嘎 斗 孫 夾有門 打嘎歐 未來的 侬 무엇도 두렵지 않아 無我都 斗了之 阿那 어디도 못 갔지만 웅크려 있었던 것 뿐이야 阿地都 莫 伽子門 魯克了 伊塞頓 哥 朋伊呀 이제 다시 툭툭 일어서, 한 걸음 두 걸음 널 伊再 達西 突突 一了索, 韓 哥林 斗 哥林 侬 믿고서 난 걸어갈 거야 米高索 難 哥拉嘎 哥呀 널 보게 된 마지막, 우리가 만난 마지막 侬 波給 登 最末, 屋里嘎 萬難 最末
由 tzangms 提交於 2026.03.05